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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마자 오일은 저온 압착 과정을 거쳐 씨앗에서 추출한다. 코를 찌르는 강한 냄새 때문에 화장품엔 소량만 쓴다. 이 오일은 색소를 녹이는 용제다. 립스틱에 많이 쓰인다. 비타민 등 매우 귀한 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점도(粘度)가 높은 크림이나 마사지 오일에 주로 들어간다. 모발 보호 기능도 우수하다.   피마자 나무의 씨앗은 진드기를 닮았다.  그래서 씨앗을 
라틴어로 리치누스(ricinus)라고 한다. '진드기'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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