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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가 개인의 개성과 존재감을 살리는 패션코드로 자리잡고 있다.  
‘타투퍼플’(대표 이정수)은 젊음의 거리 홍대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부산,서면, 창원, 마산, 울산, 김해, 양산, 통영 지역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부산지역의 ‘타투퍼플’(www.tattoopurple.com)은 새로운 메뉴를 꾸준히 마련하고 디자인하는 데 나름대로 힘쓰고 있다. 고객이 원하는 도안이 있을 경우 재구성으로 원하는 스타일의 타투를 만들어 낸다. 미대 출신의 타투이스트가 직접 디자인하고 직접 시술한다. ‘타투퍼플’은 1회용 바늘만 쓴다. 세척과 소독을 철저히 해 안전 시술을 꾀한다. 색소는 인체에 무해하고 인증받은 제품을 고집한다. 






또 다양한 디자인과 높은 퀄리티를 보장하는 블랙앤그레이, 포트레이트(인물화), 여성들에게 인기 있는 패션 타투, 화려한 일본 스타일의 타투, 다채로운 색감을 나타내는 컬러 문신 및 커버업.레터링 등으로 다양성을 추구한다. ‘타투퍼플’은 박중훈, 정유미 주연의 영화 ‘내 깡패같은 애인’(2010)을 협찬했다. 언론기관으로부터 소비자경영대상을 수상한 바도 있다. 

‘타투퍼플’의 이정수 대표는 “우리는 단순히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평생 지니고 있어야 할 문신이니만큼 늘 내 몸에 새긴다는 생각으로 정성을 다해 시술하고 있다"고 말한다. 





by A&Z 2011.01.15 1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