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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볼 캡이 '야구모자'를 뜻한다는 건 누구나 안다. 이 모자는 스포티하고, 에너지틱한 이미지를 풍겨준다. 







운동선수들은 특히 이 모자를 싫어할 이유가 없다. 하지만 일반인들도 즐겨쓴다. 앞창이 휘어진 베이스볼 캡은 '메쉬캡(mesh cap)'이라고 부른다.  







이런 건 빈티지(스타일) 메쉬캡. 구제 캡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꽤 많다. 















모자는 추위나 더위를 막아주는 액세서리다. 하지만 운동선수나 연예인 등 셀렙들에겐 장식용을 뛰어넘어 사회적 신분이나 지위를 상징하는 꽤 비중있는 액세서리라 할 수 있다. 평범한 옷차림을 손쉽게 패셔너블하게 연출하는 도구다. 

모자는 크게 4가지로 나뉜다. 
(1) 해트(hat) : 머리를 덮는 부분의 크라운(crown)과 햇빛을 막아주는 차양 효과를 내는 테,즉 브림(brim)이 있는 모자.
(2) 캡(cap): 테가 없고 차양이 있는 모자.
(3) 보닛(bonnet): 뒤에서부터 머리 전체를 감싸고,주로 턱 밑에서 끈으로 매고,가장자리를 러플로 장식한 모자. 
(4) 후드(hood): 옷에 붙어 있는, 두건 모양의 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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